남궁민만 나오면…존재감 甲 진아름, 연인 출연 때마다 실검 등장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5 00: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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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아름 SNS



배우 진아름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남궁민의 오랜 연인으로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결혼 여부에 촉각이 모인 것.

남궁민은 14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솔로남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최근 산 집을 공개해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진아름과의 결혼이 임박했을 것이라는 추측을 낳게 했다. 이 때문에 진아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남궁민과 여자친구 진아름은 11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다.

진아름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남궁민은 1978년 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로 진아름과는 11살 차이가 난다. 지난 2016년 열애설이 나오고 공식적으로 인정해 현재 5년째 공개 열애중이다.

두 사람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처음 만났다.

앞서 진아름은 한 방송에 출연해 “오빠가 먼저 호감을 표현했다”며 “‘남자친구 있냐’, ‘형제관계가 어떻게 되냐’ 등 사적인 것을 많이 물어보기에 내게 호감이 있다고 느낀 것 같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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