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에서는 아웃…잔나비 최정훈, 행사는 여전히 진행 중 ‘확연한 온도 차’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9 00: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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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최정훈 SNS)
잔나비 최정훈의 모습을 방송에서는 볼 수 없지만 공연을 통해서는 여전히 만날 수 있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잔나비 최정훈의 모습이 최소한으로만 담겼다.

‘나 혼자 산다’ 측은 앞서 논란을 빚은 잔나비 최정훈의 분량에 대해 고민을 드러낸 바 있다. 방송으로 그의 출연 여부를 확인해달라는 입장을 전했던 MBC는 추후 최대한 그의 분량을 줄여서 내보내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실제로 최정훈은 이날 방송에서 존재감이 없었다. 다른 출연진과 함께 나오는 장면에서는 불가피하게 포착이 됐지만 최소한으로만 등장했던 것.

그러나 잔나비는 행사에서는 여전히 무대에 오르고 있어 방송과 온도 차가 있다. 최근 파크 콘서트를 통해 관객들을 만났다. 또한 부산에서 열리는 록 페스티벌, 어반 뮤직 페스티벌 등에도 출연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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