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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캡처) |
체리주스가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광연이 체리주스가 체력 관리의 비법이라 전했다. 이는 같은날 먼저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도 체리주스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광연은 체리주스를 U-20 팀의 피지컬 트레이너 코치가 추천해줬다고 말하며 처음에는 효능을 믿지 않았다고 전했다.
피지컬 트레이너 코치 오성환은 리얼푸드에 "U-20 팀은 경기 후에, 경기 다음 날 아침, 저녁으로 체리주스를 먹는다"라고 공개한 바 있다. "체리 주스가 100% 탄수화물 성분으로 위에 들어가서 혈액까지 흡수되는데 바나나를 먹는 것보다 속도가 더 빠르다"라는 것이 이유다.
체리는 운동으로 인한 통증과 근육 손상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연구됐다. 특히 여름철에 섭취하면 좋은 과일 중 하나다. 불면증을 예방해주고 몸속 수분의 균형을 잡아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환경미디어=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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