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연 사랑 '체리주스' 피지컬코치 "바나나보다 빠르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04 00: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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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캡처)

 

체리주스가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광연이 체리주스가 체력 관리의 비법이라 전했다. 이는 같은날 먼저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도 체리주스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광연은 체리주스를 U-20 팀의 피지컬 트레이너 코치가 추천해줬다고 말하며 처음에는 효능을 믿지 않았다고 전했다.

피지컬 트레이너 코치 오성환은 리얼푸드에 "U-20 팀은 경기 후에, 경기 다음 날 아침, 저녁으로 체리주스를 먹는다"라고 공개한 바 있다. "체리 주스가 100% 탄수화물 성분으로 위에 들어가서 혈액까지 흡수되는데 바나나를 먹는 것보다 속도가 더 빠르다"라는 것이 이유다.

체리는 운동으로 인한 통증과 근육 손상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다고 연구됐다. 특히 여름철에 섭취하면 좋은 과일 중 하나다. 불면증을 예방해주고 몸속 수분의 균형을 잡아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환경미디어=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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