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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서희 SNS) |
한서희가 또다시 화제의 인물로 지목됐다.
13일 여러 매체에 따르면 한서희는 문제가 된 아이콘 前멤버 비아이와 마약과 관련한 카카오톡 대화를 나눈 상대로 밝혀졌다.
한서희는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조사를 받았을 당시 비아이와 나눈 카카오톡 내용을 경찰이 알게됐다. 이에 한서희는 비아이와 나눈 대화 내용은 사실이라며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까지 진술했다.
한서희에 따르면 경찰 조사 이후 양현석이 비아이와 관련한 진술을 번복하라고 협박했다. 또한 변호사를 선임해 조사에 동석하도록 만들었다. 양현석의 말대로 진술을 번복하자 비아이의 혐의는 사라졌다.
당시 한서희는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항소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았다.
이후 한서희는 강혁민과 설전을 벌이다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당시 강혁민이 "변호인 3분을 선임했다"라고 밝히자 한서희는 자신의 SNS에 "어디서 변호사 부심을 부리나"라며 "최고의 변호사 세 분 정도는 다들 선임 하시잖아요" "나 교도소에 있을 때도 변호사 3명이었다. 접견 변호사 한 명, 사건 담당 변호사 두 명. 어디서 ‘변호사 부심’을 부리냐"라며 강혁민을 저격했다.
또한 한서희는 구치소 있을 당시의 뒷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한 아주머니가 화장실 청소를 시키고 치우라고 했다" "청소하다가 짜증이 나서 욕설을 했다" "아주머니한테 맞섰다가 엄청 싸웠다"라며 "자기 딸 뻘한테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라고 설명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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