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사과 먹으면 운동 안해도 된다? 덜익었지만 묵은살 제거하는 '이것' 풍부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2 00: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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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N 캡처)

 

풋사과 다이어트가 이슈몰이 중이다.

21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2주만에 4kg을 감량한 주부가 등장했다.

주부의 비법은 풋사과 섭취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장 늦게 빠지고 빼기 힘든 살인 묵은살을 제거하는 데 풋사과가 큰 효능이 있다고 전했다.

풋사과는 1년에 2~3주만 수확되는 귀한 과일이다. 꽃이 핀 뒤 3~4개월 후 보통 4~5cm 정도 성장하였을 때 수확한다. 덜익었지만 성숙된 빨간 사과에 비해 폴리페놀 성분의 함량이 약 10배 정도 더 함유되어 있다.

바로 이 폴리페놀 성분이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인데 이 성분은 운동을 하지 않아도 운동을 하는 효과를 준다고 연구됐다. 지방이 우리 몸 속에 분해되어 흡수되는 것을 막고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체내에 지방이 쌓이지 않게 하는 기능이 있다. [환경미디어=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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