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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화 '플라이트' |
영화 ‘플라이트’가 7일 오전 케이블 영화채널에서 방영 중이다.
‘플라이트’는 한 조종사가 추락 위기에 처한 여객기를 착륙에 성공시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할리우드 배우 덴젤 워싱턴이 극 중 비행기 조종사로 열연했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비행기 승객들과 착륙과정을 지켜본 국민들은 그를 영웅이라 불렀지만 그가 알콜 중독자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영화는 깊은 늪에 빠지게 된다.
알콜 중독과 종교에 대한 극의 드라마에 다시 한 번 인생을 돌아보게 된다는 것이 관객들의 평. 특히 살기 위해 또는 가진 것을 잃지 않기 위해 끝까지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주인공들의 모습에 일반인들도 평소에 얼마나 많은 거짓말을 하며 살고 있을지 라는 생각에 빠지게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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