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협상' 스틸컷 |
추석을 맞아 개봉한 한국영화 3편이 남자 배우 삼파전을 벌인다.
19일 ‘안시성’과 ‘협상’ ‘명당’이 나란히 개봉했다. ‘안시성’ ‘협상’ ‘명당’은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시선을 잡으며 추석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먼저 ‘안시성’은 조인성이 안시성의 성주로 출연한 작품으로 로맨스 프레임에서 벗어난 그의 캐릭터 변화에 관객들의 호기심을 잡았다.
‘협상’은 현빈의 악역이 눈에 띄는 작품이다. 현빈은 상대역 손예진을 상대로 악독한 인질극을 벌이며 관객과도 밀당을 할 예정이다.
‘명당’을 통해 특유의 명석한 두뇌 연기를 다시 한 번 선보일 조승우의 활약도 기대된다.
예매율에서는 ‘안시성’이 앞섰따. 19일 오전 ‘안시성’은 예매율 31.7%로 8만3819명이 표를 선점했다. ‘명당’과 ‘협상’은 각각 29.2%, 15.1%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