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엄정화 도플갱어’ 윤은혜 성숙미 물씬 풍기는 모습으로 복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1-01 00: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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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은혜 인스타그램, KBS 캡처



윤은혜가 드라마 ‘설렘주의보’를 통해 국내 복귀했다.

오랜만에 공식 행사에 참석한 윤은혜의 살이 빠진 모습에 대중은 예전부터 닮은꼴로 꼽혀왔던 엄정화와 더 비슷해 졌다는 반응들을 쏟아냈다.

윤은혜는 31일 MBN 새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오랜만에 대중에게 얼굴을 비춰 시선을 강탈했다.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투피스 차림으로 취재진 앞에 선 윤은혜는 예전보다 훨씬 체중이 빠진 모습으로 성숙한 여성미를 품고 있었다.

네티즌들도 공개된 윤은혜의 제작발표회 현장 사진을 보고 “윤은혜가 몰라보게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라며 살이 빠지니 도드라진 입술과 큰 눈이 가요계 디바 엄정화를 많이 닮은 것 같다는 반응을 내놓았다.

윤은혜와 엄정화는 예전부터 서로 오버랩되곤 했다.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어느 하나 못하는 것이 없는 만능 재주꾼들이기에 윤은혜와 엄정화는 닮은꼴로 꼽혀왔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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