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스틸러 꿰찬 남다른 발걸음의 소유자, 정혁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30 00: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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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혁 SNS 캡처)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모델 정혁이 한순간 등장으로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9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모델 정혁의 워킹 시범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혁은 패션위크에 참석하게 된 성훈의 깜짝 도우미로 한혜진과 함께 얼굴을 비췄다.

정혁은 성훈 앞에서 현역 모델의 워킹이란 무엇인지 보여주며 신 스틸러로 등극했다. 큰 무대에 모델로 나서게 된다는 데 부담감을 가지고 있던 성훈은 정혁의 발걸음을 따라 배워가며 자신감을 찾았다.

한편 정혁은 다양한 패션쇼에서 모델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대표 남자 모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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