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들의 축복 받은 장신영과 강경준 ‘울었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31 00: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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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장신영과 강경준 가족이 '동상이몽2' 마지막 출연을 했다. (사진=SBS 캡처)



배우 장신영과 강경준이 눈물을 보였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최근 결혼식을 올리고 새 가정을 꾸렸다. 30일 방송한 SBS ‘동상이몽2’은 이들 부부의 마지막 출연 분이다.

이날 방송에서 장신영의 아들은 좋아하는 삼촌 강경준을 기쁘게 하기 위한 말을 고심하던 중 “아빠”라는 한 마디를 선물했다.

이에 장신영은 눈물을 쏟았고, 스튜디오 안에 강경준과 서장훈도 울먹였다.

장신영은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면서도 강경준과 공개연애를 하면서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방송 후 인터넷상에 장신영과 강경준에 대한 악플은 찾아볼 수 없었다.

네티즌들은 “welf**** 너무 착한 아이네요. 더는 상처주지 말고 행복하게 잘사세요” “sea0**** 강경준 멋있다. 저런 남자 없다” “7801**** 힘들게 하나 된 가정 아름답습니다! 쭉~~행복하시길 바래요” “viol**** 아 너무 눈물난다. 저부부는 정말 행복하게 잘 살았음해” “dhwl**** 진짜 보면서 같이 아파하고 같이 눈물 흘렸다. 저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 서로가 힘들고 아팠을까 생각하니 진짜 마음이 아프더라. 이제는 아프지 말고 쭉 행복하기만을 응원할게요”라는 댓글로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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