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한혜진 결별→전현무 쓰러질 때만 쳐다봤다…제작진 배려일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09 0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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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전현무와 한혜진이 결별을 발표하며 '나혼자 산다'에서 잠정 하차한다고 밝힌 가운데, 두 사람의 마지막 방송분이 전파를 탔다.

8일 MBC '나혼자 산다'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의 촬영 당일은 전현무, 한혜진이 결별 입장문을 발표하기 이틀 전이라고 알려졌다. 두 사람이 제작진 측에 이별 사실을 알리지 않았었더라도 제작진들은 두 사람의 달라진 분위기를 감지했을 가능성이 크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들의 배려가 돋보였다. 두 사람의 결별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았다. 걸끄러운 두 사람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두 사람 사이의 어색한 리액션도 보여주지 않았다. 한혜진은 전현무가 윤균상이 시범보인 킥복싱 발차기에게 맞고 쓰러질 때에만 잠깐 눈길을 줄 뿐이었다.

두 사람의 결별로 '나혼자 산다'의 멤버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점쳐진다. 박나래와 기안84는 잔류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두 사람의 부재가 프로그램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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