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 보이는건 'X'뿐…"국민 프로듀서님, 잘 부탁드립니다" 남겼던 이유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1 01: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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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탤런트 이유진이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했다.

10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아역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이유진의 도전이 전파를 탔다. 그는 지난 2월 종영한 JTBC 인기 드라마 'SKY 캐슬'에서 '우수한'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인물.

그는 이날 연예계 선배인 심사위원들 앞에서 자신만의 무대를 선보였으나 기대를 충족시키지는 못한 채 'X'등급을 받게 됐다. 앞서 이유진이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국민 프로듀서님,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자신의 출연 소식을 전한 바 있기에 대중은 더욱 안타까워하고 있다.

한편 2004년생인 이유진은 'SKY 캐슬'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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