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된 배우 강지환이 5년 전에도 논란에 휩싸였다.
2014년 강지환은 필리핀 원정 성매매 의혹을 받았다. 필리핀 여성이 SNS에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잤다"는 글과 함께 함께 침대에 있는 사진을 올리면서 논란에 휩싸인 것. 이 사건은 필리핀 여성이 연출이라고 사과해 일단락 됐지만 그는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이후 그는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다시 성공적으로 복귀했지만, 이번에는 성폭행 피의자가 돼 세간을 놀라게 했다.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강지환은 외주 스태프 2명과 자택에서 술을 마신 뒤 이들이 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A씨를 성폭행하고 B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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