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흘러도 여전한 애정행각…전국 男心 뒤흔든 소이현의 '내꼬'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4 01: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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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소이현의 남편을 향한 애정 표현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소이현·인교진 부부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소이현은 모교를 방문하는 남편의 추억 여행에 동참했다.

특히 그녀는 남편이 모교 방문을 기념하고자 구입한 옷에 '내꼬'라는 글귀를 남기며 남다른 애정을 뽐냈다. 지난 2014년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의 인연은 17여 년 전 같은 회사에 소속되며 시작됐다. 이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던 둘은 교제 사실과 함께 결혼을 발표하며 둘에서 하나가 됐다. 오랜 시간 함께 했지만 여전한 애정을 보여준 모습에 많은 남성들이 설레었다는 후문.

한편 지난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소이현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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