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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
라이머가 자신의 아버지가 '브랜뉴뮤직'의 전무라 공개했다. 덩달아 안현모 가족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11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 라이머-안현모가 브랜뉴뮤직의 임원실을 방문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라이머와 안현모는 임원실에서 반가운 인물을 만났다.
라이머-안현모 부부가 만난 사람은 브랜뉴뮤직의 김영옥 전무였다. 라이머는 "제가 돈 관리에 자신이 없어 대기업에서 임원으로 근무하던 아버지에게 부탁드렸다"라고 말했다. 김영옥 전무가 아버지라 밝힌 것. 이어 아버지가 양식을 좋아한다며 이는 스위스 유학파 출신이기 때문이라 전했다.
라이머 아버지의 화려한 스펙만큼 안현모의 가족 스펙도 화려하다. 안현모의 친언니는 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한 피아니스트로 알려졌다. 미국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피아노 박사 과정을 마친 후 이화여대 강사를 역임,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겸임교수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안현모는 이미 여러 방송을 통해 한국외대 통번역과 석사 수료 후 기자를 거쳐 통역가가 됐다고 알려졌다. 이에 안현모와 안인모 자매는 '엄친딸 자매'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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