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하이선이 지나가고 난 후
연천군 장남면 호로고루성을 다녀왔다.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 호로고루성 옆에는
임진강이 흐르고 해바라기꽃이 빼곡히 잘 자라
관광객도 사진가도 많이 찾는 곳이다 .
어리고 여린 해바라기들이 방긋 웃으며 맞이하는 것 같은 이곳에
나비도 벌들도 함께 어우러져 있어
한바퀴 돌아보며 카메라에 정성컷 담아내고 왔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태풍 하이선이 지나가고 난 후
연천군 장남면 호로고루성을 다녀왔다.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 호로고루성 옆에는
임진강이 흐르고 해바라기꽃이 빼곡히 잘 자라
관광객도 사진가도 많이 찾는 곳이다 .
어리고 여린 해바라기들이 방긋 웃으며 맞이하는 것 같은 이곳에
나비도 벌들도 함께 어우러져 있어
한바퀴 돌아보며 카메라에 정성컷 담아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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