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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에브리원 캡처) |
황보라가 하루종일 실시간 검색어에 랭크되며 화제성을 입증 중이다.
2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황보라는 연인 차현우의 아버지 김용건에게 무한 애정을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예비 며느리로서 이미 신임을 얻은 듯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보라는 차현우에게 받고 싶은 프러포즈가 있다고 말문을 열며 "사람 많은 곳에서 무릎을 꿇었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황보라는 공개 프러포즈로 보이는 듯한 발언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때는 지난 2월 영화 '어쩌다 결혼' 개봉을 앞둔 언론시사회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황보라는 "나이가 37살이다. 결혼을 해야한다면 지금 남자친구와 해야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황보라가 먼저 프러포즈를 한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냐며 추축, 결혼을 미리 축하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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