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프러포즈 했으면서…'무릎꿇기' 프러포즈 기대 중인 황보라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2 01: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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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에브리원 캡처)

 

황보라가 하루종일 실시간 검색어에 랭크되며 화제성을 입증 중이다.

2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황보라는 연인 차현우의 아버지 김용건에게 무한 애정을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예비 며느리로서 이미 신임을 얻은 듯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보라는 차현우에게 받고 싶은 프러포즈가 있다고 말문을 열며 "사람 많은 곳에서 무릎을 꿇었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황보라는 공개 프러포즈로 보이는 듯한 발언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때는 지난 2월 영화 '어쩌다 결혼' 개봉을 앞둔 언론시사회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황보라는 "나이가 37살이다. 결혼을 해야한다면 지금 남자친구와 해야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황보라가 먼저 프러포즈를 한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냐며 추축, 결혼을 미리 축하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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