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표한 이우 차단한 스텔라 장 “동생으로만 보여, ‘꼰대’로 비춰질까 우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1 01: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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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스텔라 장 SNS

자신에게 관심을 보인 이우에게 스텔라 장이 선을 그었다.

10일 공개된 tvN ‘작업실’ 영상을 통해 스텔라 장은 이우와의 콘서트 데이트 이후 자신의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자신을 이성으로 느끼는 이우에게 스텔라 장은 “동생으로만 느껴진다”며 연상연하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지를 차단해버렸다. 그는 “알려주고 싶은 게 많다고 느꼈지만 자칫 ‘꼰대’로 비춰질까 우려스러웠다”며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평소 스텔라 장은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주고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어제 차이고’로 데뷔한 그는 다양한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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