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조보아 하차이유, '코다리찜' 장담 발언 때문?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4 01: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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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골목식당 조보아의 하차이유가 4일 오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서 새 MC 정인선이 합류하면서 조보아의 하차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거제도 편에서 조보아가 내건 장담 발언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짐작을 내놓고 있다.

당시 거제 거주민 시식단 방문 당시 코다리찜에서 쓴 맛이 난다는 혹평을 받은 식당이 있었다. 이에 MC 김성주와 조보아는 자신이 생각하는 이것이 원인이 아니라면 MC에서 하차하겠다는 발언을 한 바 있다. 조보아의 장담 발언이 하차에 영향을 미쳤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조보아는 지난 1여년간 ‘골목식당’ MC로 활약함녀서 일명 ‘공감 요정’으로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다양한 그의 표정들은 음식의 맛을 고스란히 알려주기도 했다.

특히 그는 남다른 열정과 센스를 보이며 ‘맛없슐랭’ ‘빌런 판독기’ ‘시식요정’ ‘설거지 요정’ 등 많은 별명을 얻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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