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회장과 이웃사촌’, 클라스가 다른 클라라 신혼집 ‘분양가 340억?’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4 01: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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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라 SNS



방송인 클라라가 결혼 소식과 동시에 신혼집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3일 클라라는 “6일 2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한다. 예비신랑은 일반인”이라고 밝혔다.

클라라의 예비신랑은 알려지지 않은 재력가인 것으로 예측됐다. 클라라 본인이 밝힌 신혼집은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로다. 해당 주택에는 신격호 롯데 회장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그니엘로는 지난 2017년 4월 준공한 최고급 아파트로 60평에서 300평 사이의 대형 평형으로 이뤄져있다. 분양가는 약 42억원에서 340억원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49층에 거주하고 있다.

클라라는 결혼 후에도 방송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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