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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조선) |
사랑의 시작선에 선 오지혜와 구준엽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이필모, 김종민이 진지한 사이로 발전한 가운데 이들 역시 13일 방송을 기점으로 썸남썸녀보다 더 나아간 관계로 발전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진중한 면모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아왔다. 특히 구준엽이 오지혜를 대하는 모습은 평소 소신 그대로라 호응을 이끌어냈다.
지난 10월, 오지혜는 자신의 이혼 경험을 밝혔다. 이에 구준엽은 놀람이나 충격 대신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일이란 반응을 보이며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무엇보다 그의 모습은 그간 스스로 밝혀왔던 연애관과 같았기에 응원을 불렀다. 그는 MBN '사랑해'에서 "30대 남자들이 남자친구 같은 느낌이라면, 40대는 아빠 같은 편안함이 있다. 포용력 있어 여자를 챙길 줄 안다"면서 "40대는 여자를 보호해주고 딸처럼 챙겨주는 포용력이 있는 나이라고 생각 한다. 나 역시 아빠 같이 돌봐주는 사랑에 익숙하다"고 소신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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