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드냅’, 아들 구하기 위한 초인적인 엄마표 ‘테이큰’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10 01: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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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키드냅'

‘키드냅’이 10일 오전 케이블 영화채널에서 방영 중이다.

‘키드냅’은 놀이공원에서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의 모습을 그려낸 영화다. 해당 영화를 두고 엄마표 ‘테이큰’이라 부르는 관객들이 많다.

영화 ‘테이큰’은 딸을 구하기 위해 어둠의 조직을 뒤 쫓는 전직 요원이었던 아빠의 모습을 담은 영화다. 다만 ‘키드냅’에서 엄마는 그저 평범한 여성이었지만 아들을 구하기 위해 강인한 여자로 탈바꿈한다.

특히 자동차 추격 장면이 영화의 반을 넘는 만큼 몰입도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자식의 안전을 사수하기 위해 히어로가 되어가는 엄마의 모습이 비현실적이었다며 마지막에 경찰의 도움을 받는 것이 더 현실적이지 않았나 하는 관객들의 아쉬운 반응도 보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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