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역전골에 쏠린 이적료 '메시 다음 높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16 01: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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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틀레이코 마드리드 홈페이지

앙투안 그리즈만이 패널티킥으로 얻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역전골을 기록했다.

그리즈만은 16일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 전반에서 역전골을 기록하며 크로아티아와의 동점 기록을 10분만에 무너뜨렸다.

후반전이 진행되고 있는 현재,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점수는 4대 1이다.

그리즈만은 리오넬 메시 다음으로 최고 연봉으로 바르셀로나와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이코 마드리드에서 그리즈만은 주급 4200만원 정도를 받았지만 연봉 191억원에 바르셀로나와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오넬 메시 다음으로 최고 연봉 액수다.

그리즈만의 계약 기간은 5년으로 별도 보너스도 지급받는다. 바르셀로나는 이전 소속팀이었던 아틀레티코에 이적료 1272억원을 지급해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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