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시연' 나이 화제, 몇살부터 연습생? "11년만에 플레디스 떠난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5 01:20:51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시연 SNS)

 

걸그룹 프리스틴이 해체를 발표한 가운데 멤버 시연의 나이가 이슈로 떠올랐다.

24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프리스틴 멤버 중 결경과 예하나, 성연은 플레디스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개인 활동을 이어간다"라고 밝히며 "나영, 로아, 유하, 은우, 레나, 시연, 카일라 7명과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라며 "프리스틴 해체를 결정했다"라고 전격 발표했다.

해체가 발표되자 멤버 시연은 SNS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플레디스에서의 11년과 프리스틴으로서의 2년 동안 한결같이 사랑해주신 하이 분들 덕분에 정말 행복한 날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라는 것.

시연이 11년 동안 플레디스와 함께했다는 내용을 본 누리꾼들은 시연의 나이에 주목했다. 시연은 2000년 생으로 올해 나이 20살이다. 이에 "9살 부터 연습생 생활을 한 것이냐"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10대를 연습생으로 지내다니"라며 시연의 오랜 연습생 기간과 짧은 활동에 안타까움을 보이기도 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