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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화 '아저씨' 스틸컷) |
원빈이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활동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다. 이에 팬들의 원성이 자자한 가운데 원빈은 활동없이도 연간 수익률이 4%에 달한다고 전해졌다.
이는 원빈이 건물로 벌어들이는 수익으로 추측됐다. 원빈은 2018년 아내 이나영과 공동명의로 서울 청담동의 한 건물을 구입했다. 해당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1층에는 유명 헤어숍이 입점해 있다. 원빈은 건물의 맨 위층을 소속사 사무실로 사용할 목적으로 매매했다.
청담동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 대표는 "월세가 비싼 지역이라 대출 이자를 모두 내고도 연간 수익률이 4%가 넘을 것"이라고 문화일보에 밝혔다.
원빈은 청담동 건물을 약 145억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금손임을 인정하듯 원빈의 건물은 빠른 시간내에 185억으로 시세가 뛰어 화제가 됐다. 앞서 매입한 성수동 건물도 '원빈빌딩’이라는 메리트가 붙으며 시세가 상승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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