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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채널A 캡처) |
박환희와 빌스택스의 이혼 사유가 언급됐다.
15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기자들이 배우 박환희가 이혼 7년 만에 진흙탕 싸움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아 기자는 두 사람의 첫만남을 언급하며 "박환희는 인터넷 쇼핑몰계 송혜교로 유명했던 모델이었다"라며 송혜교만큼 인기가 높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2009년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빌스택스의 적극적 구애로 그해 8월부터 동거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2012년 이혼 발표 당시 두 사람은 성격차이와 종교문제로 이혼 사유를 밝혔다. 하지만 6년 뒤 박환희는 SNS 개인 방송을 통해 이혼 사유를 새롭게 언급했다. "결혼을 준비하다 보니 그쪽 집안에서 여자 연예인이란 'TV에 나오는 X녀'라고 생각했다"라며 "빌스택스 집안 때문에 배우를 포기했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빌스택스는 박환희가 가정과 부모님을 펌하, 비난했다며 사이버 명예훼손으로 검찰에 고소했다. 박환희 역시 맞고소했다. "빌스택스의 폭력과 시아버지의 부당한 대우에 별거를 시작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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