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숲체원,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공공·민간 기관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

국립대전숲체원, 대전관광공사, 한전원자력연료, 산림일자리발전소, 가치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3-03-09 0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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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소속기관인 국립대전숲체원은 8일 대전관광공사, 한전원자력연료, 산림일자리발전소, 가치플러스사회적협동조합과 취약계층 보호자 대상 심리회복 및 휴식지원을 위한 다자간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9년도부터 대전지역 문제해결플랫폼을 통해 이어온 “장애인보호자 숲케어”지원사업의 후속으로, 관 주도에서 벗어나 민간.공공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소외계층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차별화된 취약계층.보호 대상자 선정 ▲취약계층.보호자 심리회복 및 휴식지원을 위한 사업 공동 기획.운영 ▲숲을 통한 심리회복 ▲사업추진을 위한 지역 공공 재원 확보 ▲기타 협약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해 합의한 사항 등이다.

김동희 원장(代)은 “민간과 공공기관 간의 협응력을 강화하여 취약계층.보호자 대상 휴식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국립대전숲체원은 산림복지를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하는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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