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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조현 SNS) |
걸그룹 베리굿 조현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17일 베리굿 조현은 '게임돌림픽 2019 : 골든카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구미호 캐릭터 '아리'의 의상을 코스프레한 의상이 화제가 되며 뜻하지 않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수영복을 연상하게 한 의상에 누리꾼들은 "노출이 심하다" "이름을 알리기 위해 소속사가 준비한 의상인가"라며 지적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과학 해석을 자제해달라"라며 "주최 측과 협의 후 선택한 의상이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논란은 더욱 가중됐다.
"소속사의 정말 순수한 의도였을까"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반면 "다른 여자 스타들도 수영복을 연상하는 의상을 입은 적 있다"며 한 여자 가수를 언급하기도 했다. "유독 조현만 논란이다"라는 반응인 것.
앞서 MBN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조현은 "베리굿 노래가 음원차트 10위 내 진입하는 것도 목표 중 하나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음원 차트보다 실시간 검색어에서 더 집중됐다.
한편 조현은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300'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얼마전 감스트와 대한민국vs포르투갈 전 중계를 하며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하기도 했다. 조현의 노력에도 불구 의상 논란이 불거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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