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세계 최고" …김연경, 방송 안 가리는 남다른 승부욕 화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9 01:23:52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김연경 SNS)
세계 최고 반열에 오른 배구선수 김연경의 남다른 승부욕이 화제다.

28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연경은 무지개 멤버들과 함께한 운동회에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예고 없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 김연경은 앞장서서 게임을 이끌며 팀원들에게 승리의 맛을 보여주기도 했다.

숨길 수 없는 승부욕을 마음껏 드러낸 김연경의 훈훈한 열정이 이날 운동회를 빛냈다.

김연경은 앞서 ‘무한도전’ 출연 당시에도 남다른 승부욕을 과시하며 승리에 대한 강한 열망을 짐작케 한 바 있다.

김연경은 ‘무한도전’에서 자주 선보인 추격전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고, 박명수가 여자라고 봐주지 않는다는 도발적인 발언을 하자 우리도 안 봐준다고 강하게 말하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