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스타 출연한 홍석주, 종합예술인 父 "수지 닮았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05 01: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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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캡처)

 

홍석주에 시선이 쏠렸다.

4일 방송된 채널A '2019 DIMF 뮤지컬스타'에 출연하며 실력을 입증받은 홍석주는 종합 예술인'이라 불리는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둘째 딸로 알려졌다.

홍석주는 앞서 몇차례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수의 꿈을 알린 바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net '보이스 키즈'에서는 엄마 조갑경의 곡을 불러 이슈가 됐다.

이후 2018년에는 부모와 함께 KBS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올랐다. 당시 홍서범은 홍석주을 소개하며 "수지를 닮았다"라고 전했다. 이에 당황한 홍석주가 "그런 거 하지마"라며 정색했고 조갑경 역시 딸의 말에 동의해 웃음을 전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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