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다시'로 군대 추억 소환한 '군필' 윤균상…입대 일찍한 이유는?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09 01: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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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윤균상이 '나혼자 산다'에서 '맛다시'를 이용해 골뱅이를 무쳤다. 이에 '맛다시'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윤균상이 일찍 군에 다녀온 사실에 이목이 집중됐다.

8일 MBC '나혼자 산다'에 윤균상이 출연해 '밀리터리 덕후'라는 선배 연기자 이준혁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균상은 이준혁이 선물한 '밀리터리' 아이템으로 '민간에는 없는' 특별한 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윤균상은 '맛다시'로 요리를 했다. '맛다시'는 군대식 양념소스다. 군대를 다녀온 군필자들이라면 모두가 안다는 그 양념장. 예비군 네티즌들은 해당 장면이 방송되자 훈련나갈 때 꼭 챙겨나가는 필수품이었다며 군대에 있었던 추억을 소환했다.

한편 윤균상은 군필자로 입대로 인한 공백 걱정이 없는 스타 중 한 명이다. 윤균상은 집안에서 배우의 길을 반대하자 20대 초반에 덜컥 입대를 했다고 말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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