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소동 겪은 블락비 유권 여친, 롱런 커플 등극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5 01: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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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권 SNS

블락비 유권이 여친을 방송에서 언급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4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블락비 유권은 여친과 잘 만나고 있다고 연애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12년 여친에 대한 존재를 인정한 블락비 유권은 아이돌로서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이 바 있다. 블락비 유권 여친 또한 연예계 활동을 한 모델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서로의 일을 잘 이해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8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은 한 차례의 결별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유권은 SNS에 결별설을 암시하는 글을 게재했지만 이는 한 네티즌의 해킹 소행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권은 “누군가의 소행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장난치지마세요”란 경고 글과 함께 결별을 암시한 글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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