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영화 '상류사회' 촬영 중 "김규선과 충돌 힘들었다" 고백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9 01: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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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규선 SNS)

 

수애, 영화 '상류사회' 촬영 중 김규선과 충돌 어려웠다

영화 '상류사회'가 TV를 통해 방영되는 가운데 배우 김규선이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밤 12시부터 영화 '상류사회'가 영화채널 OCN에서 방송되고 있다.

영화는 배우 김규선의 파격 노출로 화제가 된 만큼 영화 방송 중 그의 이름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김규선은 영화에서 배우 박해일의 내연녀로 열연한다.

수애는 한 인터뷰에서 촬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장면으로 김규선과의 충돌을 꼽았다. "김규선을 경고하는 장면에서 김규선에게 위협을 가하며 실제 충돌을 일으키는 장면이 어려웠다"라며 토로했다. 이어 감독님한테 계속 물어보며 촬영했다라며 당시를 전했다.

한편 배우 김규선은 1988년생으로 2010년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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