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곧 성지가 된다' 연애의 맛, 신주리에 거는 기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1 01: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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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캡처)

 

연애의 맛의 '철리커플'을 향한 기대가 높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이형철이 소개팅녀 신주리와 강릉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신주리는 이형철의 피부를 걱정했다. 손수 선크림을 발라주는 자세를 취해 이형철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형철은 기쁜 표정을 숨길 수 없었다.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에 시청자들은 결혼 소식에 기대를 걸었다. 고주원-김보미, 오창석-이채은 커플 보다 이형철-신주리 커플이 결혼에 가장 어울린다는 반응이었다. 이에 '결혼할 것 같아요, 이 글은 곧 성지가 된다'라며 결혼 가능성을 점쳤다.

시청자들은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운 커플이다"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마치 신혼 부부 같다. 어른의 연애다"라며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진전될 기 바라고 있다.

한편 신주리는 요리 연구가로 미국의 베버리힐즈 레스토랑 셰프로 근무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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