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갑자기 물올랐다? 어수선하지만 먹방·반전 외국어 실력 공개로 ‘꿀잼’ 선사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6 01: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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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캡처)

먹방과 반전 외국어 실력을 보여준 성훈이 ‘나혼자산다’의 다크호스로 꼽혔다.

전현무와 한혜진이 빠진 15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성훈이 에이스로 등극했다는 시청자 반응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성훈은 홍콩의 야시장 쇼핑 후 허기에 지쳐 “다이어트하니까 저만큼만 먹을 꺼다”라는 말만 남기고 해산물을 폭풍 흡입했다. 이 때문에 성훈과 이시언, 기안은 저녁 값으로 25만 원이나 지불해야하는 상황에 처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와 달리 성훈은 홍콩 호텔에서 유창하게 중국어를 해 반전 매력을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방송분을 본 시청자들은 “오늘 따라 성훈이 왜 이렇게 잘 생겨보이냐”며 성훈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는 전언이다.

이 같은 성훈의 선전으로 전현무와 한혜진의 빈자리를 느낄 수 없었다는 시청자들의 반응을이 많았다. 특히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의 진행이 없어 다소 정돈되지 않은 어수선한 진행 상황이 이날 방송의 독특한 재미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됐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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