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MBC 캡처) |
먹방과 반전 외국어 실력을 보여준 성훈이 ‘나혼자산다’의 다크호스로 꼽혔다.
전현무와 한혜진이 빠진 15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성훈이 에이스로 등극했다는 시청자 반응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성훈은 홍콩의 야시장 쇼핑 후 허기에 지쳐 “다이어트하니까 저만큼만 먹을 꺼다”라는 말만 남기고 해산물을 폭풍 흡입했다. 이 때문에 성훈과 이시언, 기안은 저녁 값으로 25만 원이나 지불해야하는 상황에 처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와 달리 성훈은 홍콩 호텔에서 유창하게 중국어를 해 반전 매력을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방송분을 본 시청자들은 “오늘 따라 성훈이 왜 이렇게 잘 생겨보이냐”며 성훈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는 전언이다.
이 같은 성훈의 선전으로 전현무와 한혜진의 빈자리를 느낄 수 없었다는 시청자들의 반응을이 많았다. 특히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의 진행이 없어 다소 정돈되지 않은 어수선한 진행 상황이 이날 방송의 독특한 재미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됐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