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매니저 활약, 얼굴도 열일하던 그때 그 사람 어디에?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14 01: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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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로 인기를 끌었던 크러쉬 매니저가 바뀐 것으로 보이자 팬들의 아쉬움이 쏟아지고 있다.

13일 크러쉬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매니저와 함께 등장했다. 회기동 닭볶음탕집을 찾은 크러쉬는 백종원의 열렬한 팬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에게 극찬 받은 닭볶음탕 집 고기 떡볶이를 맛보며 감탄했다.

방송 후 화제는 엉뚱한 곳에서 일었다. 크러쉬 매니저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던 인물이 아니었던 것. ‘전참시’ 당시 출연했던 크러쉬 매니저는 잘 생긴 얼굴 뿐 아니라 크러쉬와 두터운 우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크러쉬 매니저 바뀐건가요?” “오늘 나온 매니저는 아메바컬처 실장님인데” “크러쉬 매니저 바뀐게 아니라 잠깐 동행을 다른 매니저랑 한 거였으면 좋겠다” “매니저 왜 바꿔요? ‘전참시’ 매니저 함께 나와주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시청자들이 이처럼 아쉬움을 토로한데는 이유가 있다. ‘전참시’에 출연한 매니저는 크러쉬와 친구 이상으로 끈끈한 관계를 맺고 있다.

뿐만 아니라 ‘더팬’에서 크러쉬가 그리즐리를 소개할 당시에도 ‘매니저의 절친’이라며 신뢰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리즐기는 지난해 ‘더팬’ 출연 당시 배우 정일우 못지않은 외모로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기도 했다. 아쉽게 탈락했을 때에도 크러쉬에 대한 고마움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한 인물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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