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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조선 캡처) |
이형철과 신주리의 데이트 모습에 장수원이 아쉽다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 이형철과 신주리가 청계천과 명동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됐다.
명동으로 향한 두 사람은 명동성당을 찾았다. 이형철은 다리가 아프다며 계단에 앉았다. 신주리 역시 따라 앉았다. 이를 본 장수원이 이형철의 행동을 지적했다.
"주리씨 흰 바지인데 자꾸 바닥에 앉게 하네요"라며 이형철의 조금 부족한 센스를 언급했다. 하지만 장수원의 지적이 무색하게 신주리는 흰 바지에도 불구 이형철의 옆에 앉아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앞서 청계천에서 데이트를 즐겼을 때에도 이형철은 신주리를 돌계단에 앉게했다. 하지만 반전이 있었다. 이형철은 신주리가 자리를 잠깐 비운 사이 손으로 돌계단의 먼지와 모래를 털어냈다. 그의 배려에 여성 시청자들의 호감도가 극상승한 듯 보였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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