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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
청파동 피자집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중이다.
청파동 피자집은 9일 방송된 SBS ‘골목식당’에 출연해 3주째 변함없는 사장의 태도와 마인드에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백종원 또한 한 번 더 주어진 기회에서 맛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솔루션은 줄 수 없다는 강경책을 이날 내놓았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청파동 피자집의 최근 영업 근황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이들은 피자집 솔루션은 중단된 듯하다고 짐작했다.
현재 피자집은 칠리덮밥 한 가지만 7000원에 팔고 있지만 손님은 여전히 별로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덩달아 문제가 된 고로케집 또한 임시 휴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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