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에 얽힌 일화 뭐길래, 영화 '프리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18 01: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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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프리즌'

18일 오전 케이블 영화채널에서 영화 '프리즌'이 방영 중이다.

 

영화 '프리즌'은 오랫동안 인연을 맺어 온 것으로 알려진 배우 한석규와 김래원이 주연을 맡았다. 꼴통 경찰으로 분한 김래원이 사고를 일으켜 교도소에 입소하게 되고 그곳에서 왕으로 군림하고 있는 한석규를 만나 새로운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극 중 한석규는 김래원을 위해 방어회를 떠주는 살벌한 모습을 연기했다. 촬영 당시 한석규가 낚시를 좋아하지만 물고기도 생명이라 불편해했다고 김래원이 언급한 바 있다.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자 사정없이 방어를 한 방에 죽였다며 선배의 프로다운 모습을 강조했다.

'프리즌' 배우 섭외 당시 한석규는 김래원에게 러브콜을 먼저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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