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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2TV 캡처) |
19일 0시 20분 부터 채널 CGV에서 영화 '순수의 시대'가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배우 강한나가 주목받고 있다.
영화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그린 영화로 신하균, 장혁, 강한나, 강하늘 등이 열연했다.
영화 개봉 당시 강한나와 신하균의 파격적인 베드신이 화제가 됐다. 하지만 허술한 전개라는 평이 이어져 흥행에 실패했다. 이에 강한나의 노출신 또한 불필요한 부분이었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이에 강한나는 "노출보다 배우들이 표현하려는 느낌을 봐달라"라며 관객들에게 부탁했다.
앞서 강한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지우고 싶은 흑역사가 있다고 전했다. 이는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 속 자신의 모습이라고 밝혔다. 당시 강한나는 엉덩이가 살짝 보이는 파격 드레스를 입고 등장, 화제가 됐다.
강한나는 '해피투게더4'에서 유명 디자이너의 드레스였으며 멋있다고 생각해 입었다 전했다. 하지만 이제와서 보니 흑역사로 남았다며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멋있는 선택이다"라는 반응으로 그의 선택을 응원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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