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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의 맛' 방송 캡처 |
“모델급 외모의 츤데레” 양미라, 남편 방송 출연 요청에 대답은?
배우 양미라의 2살 연상 남편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쏟아졌다.
양미라는 15일 방송한 TV조선 ‘아내의 맛’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지난해 10월 결혼한 양미라는 현재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중이다. 양미라의 남편은 2살 연상의 사업가로 모델급 외모로 정평이 나 있다.
남편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양미라는 방송 출연 요청에 “남편이 알려지는 걸 쑥스러워 한다”며 부담감을 드러냈다.
결혼 직전 양미라는 남편에 대해 "약간 츤데레 스타일이다. 과묵한 스타일인데 든든하면서도 무게감 있게 잘 지켜주는 사람이다. 제가 모두한테 잘하는 스타일이면 예비신랑은 자기 가족한테 강한 사람이라 안정감을 느끼게 해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향후 활동 및 2세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건 없는 상황이다. 스몰웨딩이라도 준비할 게 많더라. 우선 결혼 계획에 집중할 생각이다. 나이가 드니 뭐든 자연스러운 게 좋은 것 같아서 그 이후 상황에 맞게 살아보고 싶다. 2세 계획은 저희보다 주변에서 더 난리다"라고 밝힌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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