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나 샤크, 호날두는 잊지 못하는데…새 출발 채비 마쳐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1-16 01: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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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나샤크 SNS



모델 이리나 샤크가 연인 브래들리 쿠퍼와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리나 샤크는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레아 즈 센느 샤크 쿠퍼가 있다.

하지만 이리나 샤크의 전 남자친구인 축구선수 호날두는 이리나 샤크를 잊지 못했다는 보도가 흘러 나왔다.

영국의 일간지 '더 선'은 올해 초, 호날두가 아직 이리나 샤크를 잊지 못했다고 전했다.

호날두 최측근의 "호날두는 아직도 이리나 샤크와 다시 잘해볼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녀와 헤어진 걸 후회하고 있다"는 말을 인용했다.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는 지난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열애했다. 호날두는 이리나와 결별한 바로 그 다음 해인 2016년 현재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를 만났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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