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 김성원 “운명처럼” 외쳤다… 다음 데이트 기다리는 시청자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11 01: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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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정영주 김성원 커플이 다음 데이트를 기약했다.

정영주 김성원 커플은 10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첫 번째 만남을 화기애애하게 마무리했다. 두 사람은 맛집을 찾아 가벼운 술자리를 가졌다.

이날 김성원은 정영주에게 소방관 달력을 선물하며 다음에는 자신이 표지모델인 달력을 내년에 꼭 선물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에 출연진들은 내년까지 만남을 유지하겠다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다.

김성원은 다음에는 자신의 친구가 운영하고 있는 맛집을 데려가겠다며 자연스럽게 정영주의 번호를 교환했다. ‘119’가 포함된 전화번호가 뜨자 정영주는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두 사람은 “운명처럼”이라는 말과 함께 다음 데이트에서는 서로의 본래 모습을 꼭 보여주자는 약속을 했다.

시청자들은 진중하면서도 알콩달콩한 두 사람의 대화에 설레였다며 다음 데이트가 매우 기다려진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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