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프리랜서 아내 향한 지극한 외조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06 01: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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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이머 SNS

라이머가 아내 안현모에 대한 지극한 외조가 관심을 받고 있다.

라이머는 지난달 12일 북미정상회담을 동시통역하고 있는 아내 안현모의 모습을 캡처, “역사적 순간. 역대급 통역”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게재했다.

라이머 아내 안현모는 SBS 보도국 기자 출신으로, 현재 프리랜서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라이머는 안현모와 지난해 백년가약을 맺었다.

라이머 아내 안현모는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 지난 ‘그래미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드’ 등을 동시통역하는 등 실력을 발휘해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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