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수위 높았던 ‘순수의 시대’… 여배우, 베드신 고충 “그런 연기 쉽지 않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3 01: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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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순수의 시대'

23일 오전 영화 ‘순수의 시대’가 TV에서 방영 중이다.

조선시대 '왕자의 난'을 배경으로 한 영화 ‘순수의 시대’는 핏빛 권력 싸움 중에도 피어난 신하균과 강한나의 순수한 사랑을 다루고 있다.

앞서 영화 ‘순수의 시대’는 노출 수위가 높은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과감한 연기를 선보인 여배우 강한나는 “그런 장면을 연기하는 게 쉽지 않다”며 “그 인물에 정말 많은 걸 쏟아부었다”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조했다. 그는 “보시는 분들한테 강요하면서 이렇게 보라고 할 순 없다. 노출 신만 보지 말아달라고 할 순 없으니까”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다만 그는 “감정선을 표현하는데 필요한 장면이라면 배우로서 다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부터 생각했다”며 “그런 면에서는 좀 용감했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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