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방송인 천이슬이 필라테스에 여념없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천이슬 인스타그램) |
방송인 천이슬의 오랜만에 방송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1일 방송한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천이슬은 여전한 여신급 외모로 사례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거울을 보느라 일에 집중을 못하는 사례자가 출연했지만 천이슬의 외모 앞에서는 기 죽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간 천이슬은 자신의 SNS 및 화보 등을 통해 운동부심을 드러내온 바 있다.
최근 그는 필라테스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기도 했다.
천이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라테스”라고 짧게 적고 운동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몸에 착 달라붙는 필라테스 의상을 입은 천이슬은 운동기구에 발을 건 채 유연한 동작을 선보였다.
이후 선보인 한 화보인터뷰에서 천이슬은 “평소에도 승마, 스킨 스쿠버 등 강도 높은 운동을 즐기는 편”이라면서 “나에게 있어 운동은 일상에 가까운 것”이라고 말해 운동 마니아임을 입증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