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전 진짜 피해자는 따로 있다? '변아영(BJ아영)·마크·BJ케이 아니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04 01: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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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프리카TV)

 

BJ열매의 폭로전에 여러 사람의 이름이 등장했다.

3일 밤 BJ열매는 아프리카TV 생방송을 통해 새벽에 예고했던 전 남자친구였던 우창범과 관련된 폭로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BJ열매는 우창범과 합의하에 성관계 영상을 촬영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열애 중 바람, 술집에서 일한 일화 등을 전했다. 여러가지 이야기 중 갓세븐의 마크와 BJ케이, 변아영의 이름까지 언급해 화제가 됐다.

BJ열매에서 나온 이름들은 곧바로 실시간 검색어 랭크로 이어졌다. 이에 이들은 뜻하지 않은 관심을 받아야만 했다. 특히 변아영은 SNS에 "하루 종일 실검으로 피해받았다"라고 호소하며 "관심받고 싶지도 않고 연관되고 싶지도 않다"라며 폭로전과 관계없다고 선을 그었다.

누리꾼들은 "BJ열매와 우창범과의 관계에서 여러 사람들이 왜 언급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아이돌을 언급해야 화제가 된다라고 생각한 건가"라며 비난했다. 이어 "폭로전의 피해자는 우리다"라며 이들의 폭로전에 피로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폭로의 내용을 보니 방송을 할 게 아니라 경찰서를 가야할 것 같다" "두 사람이 알아서 해결하라"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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