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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변수미 SNS) |
19일 이용대는 스포츠조선을 통해 "법원에 이혼조정을 신청한 게 맞다"고 이혼절차가 진행중이라 밝혔다. "이혼 이유에 대해서는 자세히 말할 수 없다"고 선을 그은 그는 "일반적인 이혼부부들처럼 성격 차이 등 불화가 있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다만 더 이상 사생활이 파헤쳐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불필요한 억측을 참아줄 것을 당부했다. 변수미도 인터뷰를 통해 사실을 인정했다.
이용대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기에 앞서 변수미 측 측근이 언론사에 "두 사람이 불미스런 일로 사이가 나빠져 별거 중이다"라고 전하며 억측을 키웠다. 결국 두 사람은 입장을 밝히며 진화에 나섰다. 이후 변수미는 SNS를 비공개로 돌리며 외부와 연결을 차단하기까지 했다.
두 사람은 22개월 전 가정을 이뤘다. 무엇보다 방송을 통해 딸에 대한 지극한 사랑을 드러낸 바이기에 두 사람의 파경 소식은 더욱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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