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 ‘내 거’였지만 사라졌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05 01: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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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에브리원

이선정이 과거 글래머 스타로 날렸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선정은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산전수전을 겪었던 일화와 오해들에 대해 해명했다.

특히 이날 주목을 받았던 것은 글래머 스타로 알려지는데 일조했던 20대 비키니 화보. 출연진들은 이선정의 남달랐던 몸매에 감탄사를 쏟아냈다. 당시 성형의 힘을 빌린 자신감이 아니었냐는 의혹에 “내 거다”라고 자신 있게 인터뷰한 일화도 직접 언급했다.

하지만 당시 글래머로만 부각되는 자신의 이미지에 속상했었다고 털어놓았다. 현재 이선정은 나이와 함께 가슴의 볼륨감도 많이 사라졌다며 세월 앞에 장사 없음을 인정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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