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인물 소환 조사, 장자연 사건 속도 낼까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06 01: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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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의심인물 관련 소환에 故 장자연 사건 수사에 속도가 붙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검 진상조사단이 장자연 사건 관련 인물로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을 비공개 소환했다고 KBS가 5일 보도했다.

 

경찰은 장자연 사건이 처음 불거졌을 당시 방 사장을 소환 조사하지 않아 의혹을 키운 바 있다. 진상조사단은 고인이 자필로 남긴 문건에 등장한 ‘조선일보 방 사장’이 이날 비공개 소환한 방용훈 사장일 것이라 의심하고 있다.

소환된 방 사장은 장 씨와 식사자리를 가진 사실이 경찰 조사에서 확인돼 추가 만남, 만남 목적 등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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